위버스마인드, 엄친딸 '이인혜'와 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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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2.15 14:51


위버스마인드(대표 정성은)는 어학기 ‘워드스케치’의
전속모델로 최연소 연예인 교수이자 탤런트인 이인혜(30)를 선정했다.



워드스케치는 그림을 이용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3세대 어학기로 그림을 통해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는 스토리텔링 학습법 덕분에
단어를 오래 기억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진행된 광고 모델 계약 체결식에서 워드스케치
와이드를 증정 받은 이인혜는 효율적인 스토리텔링 학습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공부 욕심 많은 ‘엄친딸’ 연예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방송예술진흥원
겸임 교수 겸 고려대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위버스마인드 최영수 부사장은 “그림을 이용해 암기력을
강화한 어학기 워드스케치의 모델로서 일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엄친딸
이인혜의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이 평가 되었다.” 며 “워드스케치와 이인혜의 이미지가
상호 시너지를 내어 워드스케치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이인혜 광고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지난 해 11월 출시 이후 음성 또는 텍스트를 반복
노출하는 기존 학습기에서 한 단계 진화한 3세대 어학기로 주목 받게 된 워드스케치는
‘그림으로 단어를 암기하는 외국어 학습 장치 및 시스템’으로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 위버스마인드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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