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유저를 위해 태어난 '비트피닉스 콜로서스 베놈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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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0.12.30 08:05 | 수정 2010.12.30 08:05


메모리 제조사 지스킬, 커세어, 게일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 티뮤(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케이스 전문 업체 비트피닉스(BITFENIX)의
게이밍 케이스 콜로서스 (Colossus)의 새로운 버전 '베놈 에디션 (Venom Edition)'을
출시한다.


'콜로서스 베놈 에디션'은 기존 콜로서스 제품들의
Blue LED 대신 Green LED를 채택해 분위기 있는 연출이 가능하며, 제품과 동일하게
일반, 무드 타입으로 LED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뒷면에는 120mm나 140mm 팬을 장착할
수 있다.



기존 콜로서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2개의 USB 3.0 포트
탑재, S3 수납공간 디자인과 수납 용품의 도난 방지를 위한 잠금장치, 원터치 PCI
슬롯, 무나사 드라이브 베이 시스템 채택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반영한 여러 기능들이
있다.


이노베이션 티뮤 마케팅 담당자는 "이미 2010
곰TV 주관 GSL 리그에 공식 지정 케이스로 선정되며 그 뛰어난 성능을 입증한 바
있는 콜로서스 제품은 많은 유저들에게 최상의 PC환경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비트피닉스는 유명 케이스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베놈 에디션처럼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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