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도 설 선물세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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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아영
입력 2011.01.12 11:49 | 수정 2011.01.12 12:03


오랜만의 대박
연휴, 구정이 다가온다. 이번 구정은 기본 5일은 내리 쉴 수 있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명절 인사는 방문보다 선물로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는 얘기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천천히 따져보고 사는 경우는 그나마 다행이다. 급하게 살 땐 근처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에 들러 후다닥 사버리곤 한다. 그러다보니 놓치는 곳들이 있는데 아래와 같은
곳에서도 설 선물세트를 구비해두고 있다는 사실.


 


◇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에서는
커피&티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6종을 선보인다. 커피 매니아층을 위한 원산지별
핸드드립 커피 3종(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수마트라)과 던킨 블렌딩 핸드드립 커피와
에코 머그컵으로 구성한 '커피세트 2호'가 그것. 모두 국내에서 갓 볶은 100% 아라비카
원두로 만들었다. 가격은 2만 8000원~3만4000원.


 


선물세트의 콘셉트를
'환경을 생각하는 선물'로 정해 머그컵은 에코 머그컵으로, 포장도 에코 백에 담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에코 머그컵은 컨버스 천 소재의 컵 홀더로 단열기능을 높이고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해서 재사용할 수 있다.


 


커피와 티를 혼합한
선물세트도 2종으로 마련했다. '혼합세트 1호'는 던킨 블렌딩 핸드드립 커피와 유기농
현미녹차로 구성했고 '혼합세트 2호'는 여기에 에코 머그컵 2개가 함께 들어있다.
가격은 각각 3만3000원과 4만5000원.


 


이밖에도 티만 따로
모은 티세트가 있다. 애플홍차, 블루베리홍차, 얼그레이, 국화차, 녹차로 구성된
'티세트 1호'와 세작녹차, 국화차로 이뤄진 '티세트 2호'가 그것. 가격은 각각 1만5000원과
2만3000원.


 


모든 세트는 1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 훼미리마트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인만큼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훼미리마트다. 훼미리마트에서
준비한 선물세트는 총 277종이나 된다.


 


구제역을 우려해
정육세트보다는 수산물, 건강기능상품, 주류 등을 프리미엄상품으로 마련했다. 특히
'명인' 상품은 고추장의 문옥례 명인, 한과의 김규흔 명인, 전통주의 조정형, 우희열
명인 등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한 명인들의 상품을 준비했다. 이밖에도 프리미엄상품은
상주 곶감, 제주도 은갈치 등의 특산물과 G20 정상회의 만찬와인 3종, 하나유끼히메사케
등 해외의 명품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그뿐 아니라 고객이
직접 엄선한 선물세트로는 웃어른들을 위한 장수돌침대, 장뇌삼 등이 있고 젊은이들을
위한 IT 관련 선물들도 적지 않다.


 


훼미리마트 선물세트는
1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판매된다. 25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택배비 무료의
혜택도 주어진다. 결제 후 점포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면 지정된 날짜와 장소로
배송이 된다.


 


align=right>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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