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구매 신청 후 하루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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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1.25 12:23 | 수정 2011.01.25 12:23


[IT조선 이진 기자] 출시 후 사전 예약으로만
구입할 수 있던 애플 아이폰4의 판매 방식이 바뀐다.


KT는 폰스토어 홈페이지(http://www.phonestore.co.kr)를
통해 아이폰4 사전 가입 시즌2를 지난 24일 오후 12시를 기해 마감했다고 밝혔다.


아이폰4 사전가입 행사 종료와 함께 KT는 새로운 구입
방법인 '아이폰4 투게더' 를 실시한다. 오는 27일 21시부터 시작되는 아이폰4
투게더는 고객이 당일 오후 2시 이전 아이폰4를 구입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당일 택배로 발송하는
형태다.


기존 사전 예약의 경우 소비자가 단말기를 받을 때까지
일주일 이상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아이폰4 투게더로 제품을 구입하면 빠르면 신청
후 하루 만에 단말기를 받을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 폰스토어에 공지된 아이폰4 투게더
>


KT는 아이폰4 투게더로 아이폰을 구입하는 고객들
중 i-프리미엄 요금 가입자들에게 시중가 5만 9천원 상당의 iCube DMB를 제공한다.
단, i-프리미엄 요금은 3개월 간 유지해야 한다.


한편 애플 아이폰4는 지난 20일 기준 국내에서만 103만
대 이상이 판매되며 히트를 치고 있다.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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