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트레일 플래폼의 넷북 'ASUS EeePC 1001PXD 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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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1.01.26 15:23 | 수정 2011.01.26 15:24


ASUS의 국내 유통사 디지탈그린텍(www.dgreentech.co.kr,
대표 이주영)은 인텔의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적용한 'ASUS EeePC 1001PXD Basic'을
출시했다.


'ASUS EeePC 1001PXD Basic'은 기존에 출시된 EeePC
1001P의 후속으로 ASUS 고유의 Seashell(시쉘) 디자인이 적용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EeePC의 Basic 제품군은 OS가 포함되지 않는 형태로 판매돼 OS제공을 원치않거나,
가격적인 메리트를 선호하는 소비자층에 적합하다.



Intel ATOM N455 및 Pine Trail 플랫폼을 채택해 기존
넷북에 비해 빠르고, 한층 발전된 절전기술을 통해 외부에서 충전기 없이 최대 8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터치패드와 국내환경에 맞게 오른쪽 쉬프트키가
더욱 커진 풀사이즈의 초콜렛 디자인 키보드를 채택해 사용편의성을 높이고, 편리하고
오타없는 타이핑을 구현했다.


10.1인치 와이드 LED Backlight LCD를 장착해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제조사인 ASUS가 직접 운영하는 '아수스 로얄 클럽'을 통해
1년간의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아수스의 글로벌 워런티가 지원돼
전 세계 59개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eePC 1001PXD Basic'은 색상에 따라 블랙, 화이트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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