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아이티씨, 소매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터치모니터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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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1.01.28 13:45 | 수정 2011.01.28 13:47


모니터 전문업체 그린아이티씨가 터치 모니터를
내놨다. 17인치(4:3)형인 ST1743터치스크린과 19형 (4:3) WN1943터치스크린
두 모델이다.



두 제품은 빛이 강하게 반사되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눈부심
방지 코팅 처리가 됐다. 이런 저항막 기술은 맨손, 장갑을 낀, 손톱, 스타일러스펜
등 다재 다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폭넓은 응용성으로 식료품점, 호텔, 식당과
소매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이 모니터는 3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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