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마에스티아 온라인' 24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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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11 11:10 | 수정 2011.03.11 11:12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이 서비스하고 알오씨워크스(대표 노융현)가 개발한 MMORPG ‘마에스티아
온라인’(http://maestia.ndolfin.com)이 1차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오는 3월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1차 CBT는 와이디온라인 게임 계정이 있는 ‘엔돌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섬세하게 구성된 판타지 세계관을 통해 유저들의 몰입도를 극대화 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MMORPG다. 특히 게임 제작 당시 일본의 유명한
만화작가인 ‘오카자키 다케시’가 캐릭터 컨셉에 참여했고, 베테랑 게임 개발자들로
구성된 50여명의 개발인력이 2008년도부터 개발에 임했다.


 


와이디온라인은 “’마에스티아
온라인’이 유럽 시장을 통해 서비스의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고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1차 CBT를 통해 게임성을 인정받게 될
것” 면서 “특히 MMORPG의 초반 진입에 어려움을 느끼던 초보 및 여성 유저들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어 온라인 게임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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