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9단'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공개시범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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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04 11:45 | 수정 2011.04.04 11:45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2011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공개시범서비스(OBT)에 돌입했다.


 


'야구9단'은 이용자가
직접 감독이 되어 구단을 운영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세계 최초로 ‘실시간
개입’이라는 요소를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웹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별도의 다운로드 및 설치과정 없이 즐길 수 있다.


 


게임에는 선수 스카우팅과
FA마켓 트레이드와 같은 선수영입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실존 프로야구 선수들의
데이터를 반영해 현실성을 구현해 냈다.


 


'야구9단'은 공개시범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단계별로 올라가는 각 리그의 우승자 중 추첨을
통해 순금 10돈 상당의 골든볼 및 상품권, 게임머니 등을 증정하며, 100승 달성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를 선물하는 등 야구팬을 위한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


 


한편 NHN은 프로야구
은퇴선수의 퍼블리시티권과 관련하여 선수협의회와의 계약에 이어 이번 공개시범서비스에
앞서 일구회와의 계약도 원만하게 마친 상태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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