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25일부터 갤럭시S2 예약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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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5 09:31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2' 예약가입을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T스마트샵(www.tsmartshop.com)과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실시한다.


'갤럭시S2'는 3세대 이동통신의 최상위 기술인 WCDMA
HSPA+를 지원하고,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3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SK텔레콤 '갤럭시S2'의 예약가입 판매가는 2년 약정
기준으로 올인원45 요금제 선택 시 297,400원, 올인원 55 요금제 선택 시 245,000원이다.


예약가입을 신청한 고객들은 '갤럭시S2' 정식 출시
이후 예약가입을 신청한 순서에 따라 택배 혹은 대리점 방문을 통해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갤럭시S2'는 WCDMA 최상위 버전인 HSPA+망을 지원함에
따라, SK텔레콤의 가장 앞선 네트워크의 진가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HSPA+ 망은 SK텔레콤이 지난 해 7월부터 구축해온
WCDMA 최상위 버전 망으로 현재 서울 및 광역시 등 전국 42개 주요 도시에 구축됐다.
또, HSPA+는 하양 최고속도 21Mbps를 지원해, '갤럭시S'에 탑재된 HSUPA(7.2Mbps)보다
최고 3배, CDMA Rev.B 기술(9.3Mbps) 보다 2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갤럭시S2' 고객들은 경쟁사 대비
빠른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SK텔레콤이 최근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한 5GHz
와이파이도 '갤럭시S2'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보다 쾌적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강남, 신천 등에에서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한 바있으며, 스마트폰
이용이 많은 지역으로 5GHz 와이파이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SK텔레콤 '갤럭시S2' 이용고객은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앱스토어 'T store'에서 8만 8천 개에 달하는 App.과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T store'는 일 평균 1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이통사가 운영하는 앱스토어로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이 성공한 앱 장터로 평가받고
있다.


또, 'T store'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제공하지 않는
한국형 App. 및 게임, 영화, 만화 등의 풍부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금년 상반기중 중국, 대만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갤럭시S2'에는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해주는 길안내 서비스인 'T map 3.0'도 탑재돼 있다. 'T map'은 월 3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SK텔레콤의 스마트폰 킬러서비스로, 올인원 요금제 가입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S2'에 탑재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도 SK텔레콤의 'T cash'와 'Go! NFC'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교통요금 결제, 신용결제 등 더욱 편리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
누릴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부문장은 “국내 갤럭시 시리즈
구입고객의 85% 이상이 SK텔레콤을 선택했다”며, “SK텔레콤 '갤럭시S2' 이용고객은
가장 빠른 무선네트워크와 T 맵 및 T스토어 등 차별적 서비스를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편익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SK텔레콤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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