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해킹 사고에 일본 장관마저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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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7 14:34 | 수정 2011.04.27 14:35

 


미국 상원의원에
이어 일본원전사태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진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마저 소니(SCE)를
비판하고 나섰다.


 


에다노 장관은 “일반적으로
민간기업은 개인정보의 보호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각 담당자는
개인정보보호 관점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소니(SCE)의 늦장
대응을 질타했다.


 


소니(SCE)는 이번
해킹 사태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일시 중지하고 보안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하지만 해킹 사태가 발생한지 1주일 가까이 돼 가고 있지만 아직
복구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로 해킹 사태가
터진 소니의 온라인 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네트워크’(PSN)과 ‘큐리오시티’(Qriocity)는
전세계적으로 7700만명(PSN: 7500만명)이 이용하는 큰 규모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PSN의 경우 ‘게임’이고 큐리오시티의 경우 ‘영화/음악’이다.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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