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서버해킹범 잡기 위해 현상금 내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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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9 15:23 | 수정 2011.05.09 15:23

 


해킹으로 개인정보유출이라는
악재를 당한 소니가 단단히 뿔이 난 모양이다.


 


외신(All things
digital)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자사 게임 온라인서비스인 ‘플레이스테이션네트워크’(PSN)과
음악/ 동영상 온라인 서비스 큐리오시티(Qriocity) 운영 서버를 공격한 해커(범인)을
잡기 위해 현상금을 내거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제공한 정보가 현상금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소니 서버(PSN & Qriocity)를 공격한 인물의 체포 혹은 법적기소로
이어져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현상금을
통한 범인 정보 수집과 체포는 미국 FBI를 비롯해 각 국의 사법기관의 협력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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