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윤은혜 가방' 없어서 못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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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아영
입력 2011.05.16 10:28 | 수정 2011.05.16 12:04

 








스타일
아이콘 윤은혜가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를 통해 다시 한 번 완판녀의
입지를 굳혔다. 윤은혜가 9일 첫 방송에서 흰색 니트 상의와 데님 팬츠에 매치한
루이까또즈의 하늘색 스퀘어 백이 방송 후 모두 품절 상태에 이르렀다.


 


다음 날에는 같은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 스퀘어 백을 메고 등장해 스퀘어 백 자체가 ‘윤은혜 가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터넷 게시판에 가방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현재 윤은혜가 멨던
하늘색과 하얀색의 스퀘어 백은 전국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모두 품절된 상태. 불과
방송 일주일도 되기 전에 품절 상태가 빚어졌다.


 


루이까또즈는 완판
이후 바로 해당 모델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루이까또즈 홍보팀 김인섭 팀장은 “방송
이후 스퀘어 백이 순식간에 완판 되고 윤은혜 가방을 찾는 고객들의 구매 문의가
연일 폭주하고 있다”며 “뜨거운 관심과 반응에 힘입어 리오더를 결정,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판된 스카이 블루,
화이트 컬러를 제외한 토마토 레드, 마린 블루, 카멜 컬러의 윤은혜 가방은 지금
전국 루이까또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align=right>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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