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 스탠드 [컴퓨텍스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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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섭
입력 2011.06.03 00:58 | 수정 2011.06.03 10:11

노트북 보급률이 늘어나면서 노트북의 열을 식히고
쓰기 편안한 각도로 세워주는 스탠드가 인기다. 이도 경쟁이 심해지면서 이른바 노트북과
함께 들고 다닐 수 있다는 포터블 노트북 스탠드가 하나 둘 시장에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큼직한 팬과 함께 들고 다니기에 썩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AVIIQ가 컴퓨텍스에
내놓은 스탠드는 실제로 갖고 다닐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알루미늄 합금을 비롯해 특수 재질로 만든 이 제품은
접어서 갖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펴면 훌륭한 스탠드가 된다. 무게도 가볍고 노트북
뒤를 살짝 띄워주기 때문에 노트북이 스스로 최대의 냉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세워두는 것 외에도 쇼파에 앉아 테이블에 노트북을 두었을 때처럼 사람이 노트북보다
높은 위치에 있을 때는 거꾸로 뒤집어서도 쓸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다.



이 회사는 XFX에서 분사한 액세서리 전문 업체로 홍콩
등의 시장에서 애플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한국에도 애플 전문 리셀러
업체들을 통해 판매를 계획하고 있어 곧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계획이다.


타이페이 현지 취재 최호섭 기자
notebook@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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