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O, 유무선인터넷 공유기 2종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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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1.06.10 17:26 | 수정 2011.06.10 17:26


인터넷공유기 전문 브랜드 지오(ZIO)가 유무선인터넷공유기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50Mbps급 ZIO-1510N 모델과 300Mbps급의
ZIO-3200N 모델 2종이다. Wireless 11N 규격으로 최신 리얼텍사의 네트워크
프로세서와 무선 프로세서를 탑재한 두 제품은 100Mbps 광랜을 지원하고 유선랜 4포트로
직접적으로 4대의 PC를 유선으로 연결할 있다. 무선은 최고 300Mbps의 링크 속도를
지원한다.



MIMO (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안테나 기술이
채택된 ZIO-3200N모델은 2T2R 방식으로 2개의 안테나를 통해 최적의 송수신 거리를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ZIO-1510N 모델은 1T1R 방식으로 1개의 안테나를 장착하고
있지만 무선 튜닝 기술을 통하여 최적의 송수신 거리를 확보하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려는
이들에게 알맞다.



버튼 하나로 무선 보안모드로 연결할 수 있는 WPS
기능과 최대 5개까지 독립적인 AP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주는 Multi SSID 기능,
그리고 요즘 스마트 TV 연결에 있어 필수로 자리잡고 있는 DLNA 기능을 지니고 있다.
또 P2P와 온라인 게임에 유용한 고수준 DMZ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070 인터넷폰과도 최적의 호환성을 보여준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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