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아이폰 HDMI AV 도킹스테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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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1.06.23 16:54 | 수정 2011.06.23 17:20


모니터 전문 제조업체 퍼스트세미컨덕터가 애플
iPhone/iPod용 HDMI AV 도킹스테이션인 'FSD-11A' 를 출시한다.

‘FSD-11A’는 디지털 영상
및 사운드를 자신이 보고자하는 대화면의 모니터 및 TV로 바로 도킹할 수 있다. 단자는
HDMI(Ver1.3)를 지니고 있다. 영화, 동영상,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리모콘이 제공되는 이 제품은 심플하면서도 작고 가볍게 제작됐다. 장소와 공간에
대한 제약이 없다.




‘FSD-11’와 함께 제공되는 USB 싱크케이블을 사용하여
컴퓨터, 노트북 또는 iPhone/iPod 전용 충전 어댑터에 연결하여 충전을 할 수 있다.
충전과 동시에 iTunes 와 동기화가 가능하다.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가
부착됐다. iPhone/iPod를 보다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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