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의 동안 비법은 '야채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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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아영
입력 2011.08.29 13:49 | 수정 2011.08.29 14:54

 




배우 윤손하가
국내 연예인 최초로 일본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채소 소믈리에’ 실력을 뽐냈다.


 


국내 연예인 1호
채소 소믈리에로 화제를 모은 윤손하는 한국야쿠르트에서 8월 26일 개최한 ‘하루야채
350g 클래스’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됐다. 윤손하는 여성 블로거 30명과 야채에
대해 정보를 함께 나누고 자신만의 야채주스 레시피를 시연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루야채 350g
클래스 행사에서 윤손하는 “남편과 아이에게 좀더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은 소박한 계기로 야채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해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손하는 채소 소믈리에답게
야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클래스 참석자들에게 야채 섭취의 중요성과
보관법, 싱싱한 야채 고르는 법, 매일 350g의 야채를 섭취하는 일본의 야채 식습관
등을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윤손하는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야채 섭취의 중요성을 알고 먹는다면
가족을 위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식탁을 차릴 수 있다”고 말해 주부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윤손하는
가족 건강을 위해 평소 즐겨 만들어 먹는 ‘사과당근주스’ 레시피를 공개하고 능숙한
솜씨로 직접 만들어 보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클래스 참가자들이
3인 1조로 팀을 만들어 10가지 야채를 재료로 독창적이면서 영양만점인 야채주스를
만드는 '하루야채 350g 야채주스 만들기 콘테스트' 심사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마친 윤손하는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 야채에 대한 정보와 레시피를 나누는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매일 350g의 야채를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으로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하루야채
350g 클래스’에는 윤손하 외에도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승남 원장이 ‘야채의 건강학’을
주제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또 클래스 참석자 전원에게는 ‘하루야채 런치 스페셜
코스’와 한국야쿠르트의 ‘100% 유기농 하루야채 ABC350’, 야채로 만든 잼이 무료로
제공됐다.


 


IT조선 염아영 기자 yeoma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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