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활용한 '가상매장'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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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29 10:00 | 수정 2011.08.29 10:22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통신업계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가상매장 ‘올레 QR샵’을 오픈했다고 28일(일) 밝혔다.


‘올레 QR샵’은 QR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가상매장으로,
광고판에 게재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모바일페이지에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고르고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이 ‘올레 QR샵’을 통해 휴대폰을 주문하면 전문
상담사가 연락하여 상세한 안내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안심구매를 돕게 되며,
별도로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할 필요 없이 원하는 배송지로 개통된 휴대폰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강남역, 신촌역 등 4개 지하철역 스크린도어(Screen
Door)에 국내 유일 4G 스마트폰인 HTC ‘EVO 4G+’를 구입할 수 있는 ‘올레 QR샵’을
오픈하였으며, 31일부터는 교대역 등 3개역 스크린도어에서도 팬택의 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베가 No5’를 구입할 수 있는 ‘올레 QR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KT는 향후 ‘올레 QR샵’을 지하철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그 적용범위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KT 개인Sales&CS본부 나석균 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휴대폰 정보확인과 구입을 할 수 있는 ’올레 QR샵’을 통해 고객들의
시간과 비용이 대폭 절감될 것으로 본다”며 “올레 매장 어디서나 ‘페어프라이스’를
보고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이제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들에게
편익을 드릴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KT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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