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권용길 CTO 선임 "차세대 성장 동력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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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04 11:05 | 수정 2011.10.04 11:08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등 주요 계열사에 ‘기술위원회’를 신설하고, 이를
총괄하기 위해 권용길 CTO(Chief Technology Officer : 최고기술책임자)를 선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급변하는
IT 기술 경쟁 시대에 맞서 네오위즈의 기술력 강화 의지를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
계열사 간 일관된 정책을 통해 효율적인 기술력 확보를 꾀하기 위해서다.


 


주요 계열사에 신설되는
‘기술위원회’는 기술력 증진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로드맵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 △인재 개발 △신규 기술 개발 진행 등 기술력 확보를
위한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 또한 네오위즈 전 계열사의 기술 부문을 총괄하게 될
네오위즈 그룹 권용길 CTO는, 핵심 기술 비전을 공유·관리하고 각 계열사
기술위원회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네오위즈는 기술
조직 강화를 통해 기존 사업은 물론 차세대 핵심 기술력을 확보하고, 향후 신규 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
그룹 권용길 CTO


 


sizset="261" sizcache="5">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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