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DSi 국내가격 인하, 잘 팔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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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3 09:44 | 수정 2011.11.03 10:12

 


국내 닌텐도 DSi
가격이 인하된다.


 


한국닌텐도는 자사
휴대용게임기 ‘닌텐도 DSi’의 공식가격을 기존 198,000원에서 ‘168,000원’으로
내린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가격인하 적용시점은 11월 12일부터다.


 


가격인하 배경에
대해 한국닌텐도는 “연말 휴가시즌을 노린 자사 게임기 보급 확대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
가격인하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오래 전부터 온라인쇼핑몰이나 마트
등지에서 이번 발표된 가격수준으로 팔고 있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번 가격인하
발표는 실제 시장가격을 표면상으로 반영한 것으로 보는 것이 옳다.


 


참고로, 닌텐도DSi는
기존 닌텐도DS Lite와 비교해 카메라를 이용한 사진놀이와 음악 재생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해외(북미, 유럽, 일본)에서 닌텐도는 신제품인 ‘닌텐도3DS’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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