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복지시설도 노후화된 사무기기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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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1.11.10 20:07 | 수정 2011.11.10 20:09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캐논)이 안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제품을 기증했다. 지난 2일 사회복지시설 내 사무자동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무기기 전달식’이 진행된 것.

안산시와 상생발전협약에
따른 우호 협력을 실천하기 위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안산공장에서 캐논 김천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빛과 둥지(성인 주간 보호시설)
외 44개 시설 관계자이 참석했다. 기증된 제품은  대형복합기 18대, 소형복합기
28대 등 총 46대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기업의 모토인
‘나눔경영’에 따라 그간 노후화된 사무기기를 교체해 보다 편리하게 담당자들이
업무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사무기기 기증식을
비롯해 기업 이윤의 일정 부분을 사회시설에 기부하는 기부문화를 지속적으로 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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