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공략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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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2 18:25 | 수정 2011.12.02 18:27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FPS 게임 '아바(A.V.A)'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지난 11월 30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현지 서비스는 아시아소프트(대표
셔만 탄)로, 이 회사는 20여 개 게임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 최대 게임업체로
아바(A.V.A)와 S4리그의 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아바(A.V.A)는 지난
10월 현지 미디어와 파워블로거 등을 초청한 프리뷰행사를 통해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요청에 의해 테스트 일정을
열흘간 연장하기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서버 최적화를 위해 ‘오픈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아바가 태국에 이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높은 호응 속에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매우 기쁘다”며 “글로벌 FPS게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아바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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