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쿼드코어로 출시되나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하경화
입력 2011.12.07 16:12 | 수정 2011.12.07 16:51


애플의 아이폰5가
한층 높은 스펙으로 테스트 중이라는 루머가 입수됐다. 이제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성능
업그레이드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phonearena)

 


6일(현지시간) 독일의
애플 관련 가십 사이트인 Macerkopf는 아직 베일에 감춰진 아이폰5에 대한 두 가지
이슈를 공개했다.


 


첫 번째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 이외에 쿼드 코어 프로세서 적용을 테스트 중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쿼드 코어 적용이 아이폰5의 출시 시점에 맞춰 가능할지 여부는 확신할 수 없다.
그러나 적어도 애플이 속도와 가격, 배터리 수명에 대한 문제만 해결된다면 '쿼드
코어' 탑재에도 가능성을 열어두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애플이
960x640인 현재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보다 높은 해상도를 테스트 중이라는 이야기다.
Macerkopf측은 아이폰5에 1280x720 디스플레이와 1440x800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1280x720은 이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해상도이므로,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사실 이런 루머들
아이폰4S 출시 전에도 계속 있어왔던 것들이다. 대부분은 적중되지 못한 채 루머로
그쳐야 했다. 그러나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이 아이폰5의 등장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이상, 이런 흥미로운 추측들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IT조선
하경화 기자 ha@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it.chosun.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