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국내 시장 'DMB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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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화
입력 2012.02.20 14:49 | 수정 2012.02.20 15:32


HTC Korea가
2월 20일부터 지상파 DMB 수신기인 “HTC DMB Link” 판매를 개시함에 따라, 국내
HTC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스마트폰으로 DMB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DMB 수신기는 외산
단말기가 국내 지상파 DMB를 지원하지 못하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기기이다.
HTC Korea는 "한국 내 HTC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고 DMB 기능에 대한 요청이
많아짐에 따라, 한국화 전략의 일환으로 이 같은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HTC DMB Link의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의 USB 단자에 연결 후 HTC DMB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채널 스캔을 진행하며, DMB 무료 시청은 물론 방송 녹화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한 번의 충전으로 180분 이상 사용 가능하며, 크기는 가로 7cm/세로 3cm,
무게 20g으로 휴대하기에도 간편하다.


 


이번에 출시된 HTC
DMB Link은 Sensation, Evo 4G+, Raider 4G, Sensation XL 네 가지 모델에 적용된다.
2월 20일부터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며 서비스 센터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IT조선
하경화 기자 h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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