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이어 럭셔리한 '가출패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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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2.03.12 17:53 | 수정 2012.03.12 17:53


최근 공항패션,
출근패션에 이어 스타들의 ‘가출패션’이 화제이다. 드라마의 극적인 전개를 위해
자주 등장하는 스타들의 가출 장면에서 공통적으로 눈에 띄는 아이템이 있다.


 



(좌측부터)
SBS 내일이 오면 서우, SBS 태양의 신부 장신영, tvN 꽃미남 라면가게 정일우
[사진제공: 프리마 클라쎄]  

 


현재 SBS에서 방영중인
<내일이 오면>의 주인공 윤은재(서우)가 집을 나오는 장면에서 반항적인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지도프린트의 캐리어를 매치해 부잣집 외동딸의 캐릭터를 강조했다. <태양의
신부>에서도 김효원(장신영)은 극중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가출
장면에서 다운된 의상에 지도프린트의 캐리어와 보스톤백을 착용해 스타일링 했다.


 


한편, 지난 케이블
채널에서 화제가 됐던 tvN의 <꽃미남 라면가게>의 주연 차지수(정일우)는 지도프린트의
캐리어와 빅백을 매치하여 럭셔리한 가출패션을 연출하여 진정한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다.


 


이들이 극 중에서
착용했던 제품은 이탈리아 명품 가방 브랜드인 프리마클라쎄 제품이다.


 


리마클라쎄 마케팅
담당자는"스타들의 가출패션뿐만 아니라 공항패션으로도 자주 등장하면서 비즈니스
출장, 골프여행 등을 즐기는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IT조선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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