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CEO 방한해 '디아3' 홍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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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8 14:54 | 수정 2012.03.18 18:23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마이크 모하임 CEO가 e스포츠 경기를 관람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크 모하임 CEO는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경기를
관람한 데 이어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2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팀 리그’
경기를 관람했다.


 



 


블리자드코리아 관계자는
“마이크 모하임 CEO가 사업 점검 차 방한 중 자사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
기반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크모하임은
스타리그 관람 중 온게임넷 방송 화면에 '디아블로3' 홍보 문구를 적어 보여 큰 화제가
됐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깨알같은 홍보다'라고 반응을 보였다.


 



<>블리자드
마이크모하임 대표 (출처=온게임넷 방송 화면)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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