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티아 온라인 '유저 의견이 게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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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12:06 | 수정 2012.03.29 14:04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솔로예찬 MMORPG '마에스티아 온라인'에 유저의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홈페이지에 ‘정PM이 약속합니다’라는 코너를 신설하고, PM이 직접 게임의 중요
이슈를 설명하고, NPC 캐릭터 담벼락을 통해 게임 내 바라는 점이나 불편사항을 수렴하는
등 유저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를 통해 유저가 제안한 총 600여 건의 의견
중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시스템 개선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 파티원과의 레벨 차이에 부여하던 패널티 완화 ▲ 초보 지역과 고레벨 지역의
난이도 조절 ▲ 정예 몬스터 추가 ▲ 파티 사냥시 아이템 분쟁을 줄여주는 ‘주사위’
시스템 도입 등 유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 밖에도 프리스트
용병과 몬스터 사망 시 이펙트 개선, 몬스터 사냥시 넉백 효과 추가 등의 각종 재미요소도
추가했다.  


 


와이디온라인 국내사업본부
정연국PM은 “마에스티아 온라인 유저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게임 내 개선사항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해 게임에 반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저의 의견이 최우선적으로
반영된 업데이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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