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 높이에서 떨어진 아이폰이 멀쩡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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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화
입력 2012.04.05 11:17 | 수정 2012.04.05 11:22


2m 높이에서
떨어진 아이폰이 멀쩡하다?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룩쏘는 미국 라이프프루프 (Lifeproof)사와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2m높이에서 떨어져도 아이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아이폰4·4S용 ‘라이프프루프’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폰4·4S용
‘라이프프루프’ 케이스는 2m(6.6ft) 깊이의 물에서도 완전방수가 되고 먼지, 진흙,
모래, 눈(Snow), 얼음 등의 오염 물질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특히 2m 높이에서
26개의 면과 모서리를 낙하 테스트를 거쳐 미군 납품규격(MIL-STD-810F-516.5)을
통과한 제품으로써 아이폰4·4S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충격방지 탄성중합 재질 및 충격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프레임 적용, 모든 포트와
버튼에 방수, 방진 설계적용, 마이크와 스피커홈 방수처리 설계, 방사방지코팅이
된 광학렌즈 적용, 긁힘 방지 방수 액정보호 패널 사용, 미끄럼에 강한 충격방지
커버 등이 적용됐다.


 


이외에도 10.8mm의
초슬림 두께와 28g의 초경량의 무게를 제공하며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아이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과 사용자 편의성에도 한 층 신경을 쓴 제품이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11만5000원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핑크 3종으로 출시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폰4·4S용 ‘라이프프루프’ 동영상(http://youtu.be/FwyFXRH0M1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룩쏘의 남선우 대표는
“아이폰4·4S용‘라이프프루프’ 케이스는 외부충격과 방수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여 실수로 아이폰을 떨어뜨리거나 폭우와 폭설 등의 기상 상태에서도 아이폰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면서 “커피나 음료 등이 쏟아졌을 때와 각종
레저 및 여름철 물놀이 또는 겨울에 스키나 보드 등을 탈 때에 진가를 발휘하는 제품”이라
설명했다.


 


IT조선
하경화 기자 h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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