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P&I 2012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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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3 09:51 | 수정 2012.04.23 11:02


최초의 하이브리드(hybrid) 디카 및 전동 줌 렌즈
등 하이브리드 디카의 혁신을 이끌어 온 파나소닉코리아가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참가해 광학기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의 면모를 과시한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에 참가해 최신 하이브리드 디카 5종과 업계 최다 보유인 하이브리드
렌즈 14종, 방송기기 9종, 그리고 세계 최대 크기인 152인치 PDP까지 다양한 광학기기
등을 대거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전시회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방송장비와 대형 PDP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파나소닉의 152인치
PDP는 단일컬러패널로 세계 최대 사이즈를 자랑한다. 그밖에 파나소닉 디지털 방송장비
9종도 체험이 가능하다.


P&I (2011).jpg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고성능 바디와 전동 줌 방식의
초소형 X렌즈를 장착한 ‘루믹스 GX1’을 비롯, 스타일리시 하이브리드 카메라 ‘루믹스
GF3’, 하이브리드 디카 최초로 3D사진촬영이 가능하면서 풀 HD 동영상까지 촬영이
가능한 ‘루믹스 GH2’ 등 국내에서 출시 된 하이브리드 디카 5종이 전시된다. 또한
하이브리드 디카 업계에서 최다 렌즈를 보유하고 있는 파나소닉코리아는 콤팩트 디카
줌처럼 작동되는 전동 줌 기능의 신개념 렌즈 ‘루믹스G X 14-42mm’를 포함한 14종의
렌즈 라인업까지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하이브리드 카메라뿐만 아니라 최신 하이브리드 캠코더와
특색 있는 콤팩트 디카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3m 방수를 지원하면서 Full HD(1920X1080)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 중 사진촬영 전환이 간편한 건 타입의 하이브리드
캠코더 ‘HX-WA2’와 1440만화소에 3인치 와이드 LCD를 갖춘 하이브리드 캠코더 ‘HX-DC2’를
선보인다. 이 두 제품은 당일 출시 예정이다.


이 달 출시했던 콤팩트 디카들 역시 만나볼 수 있다.
방수, 방진 및 충격 방지는 기본, 촬영한 사진이 지도상에 자동으로 저장되는 ‘루믹스
TS4’, DSLR급 렌즈 밝기의 ‘루믹스 FH6’, 현재 출시 된 10배 줌 콤팩트 디카 중
가장 얇은 두께인 21mm 사이즈에 초슬림 디카 ‘루믹스 SZ1’ 등 특화된 기능으로
무장된 콤팩트 디카들도 모두 전시한다.


PL.jpg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파나소닉의 포토존은 2012 런던
올림픽에 맞춰 올림픽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꾸며져 있으며, 103인치 PDP를
활용한 HD 화상회의시스템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사업본부장인 사토 준 이사는
“2008년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출시에 이어, 고성능 바디와 가벼운 렌즈로
또 한번 진정한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시대를 새롭게 연 파나소닉은 한마디로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역사”라고 설명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하이브리드(hybrid’ 카메라뿐
아니라 뛰어난 각종 방송장비들을 선보이며 종합 영상 솔루션 업체로써의 파나소닉
알리기에 적극 나설 생각이다”고 말했다.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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