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카메라 NX1000이 패션브랜드 에잇세컨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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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8 10:12 | 수정 2012.06.18 11:02

 


삼성전자는 스마트 카메라 NX1000의 국내 출시를 기념,
제일모직과 함께 카메라 관련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화이트, 핑크, 블랙 등 다양한 색상의
스마트
카메라 NX1000을 제일모직의 SPA브랜드 에잇세컨즈 제품과 함께 사진을 찍어 6월말부터
온라인과 매장 제작물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NX1000(1).jpg


 


 


지난 17일(일)에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에잇세컨즈 매장 쇼윈도우에 스마트 카메라 NX1000을 에잇세컨즈 의상과 함께 전시했고, 모델을
활용한 NX1000 사진 촬영 행사를 실시하는 등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와 더불어, 삼성전자는 고객들이 삼성 스마트 카메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스마트 사진관을 운영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이메일과 페이스 북 등으로 이미지를 바로 전송했다.


 


NX1000(4)S.jpg


 


성전자 관계자는 "How to live SMART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패션 브랜드와 협업으로 카메라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것 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좀 더 재미있게 삼성 스마트
카메라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 부분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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