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X-Pro1 전용 후지논 XF렌즈 7종 추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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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6 08:59 | 수정 2012.06.26 09:22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www.fujifilm-korea.co.kr)는 26일,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X-Pro1
전용 후지논 XF 렌즈 7종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후지필름 X-Pro1의 XF 렌즈는 기존
3종에 7종이 더해져 총 10종이 됐으며, 사용자들은 촬영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렌즈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후지필름 X-Pro1과 함께 발표된
렌즈는 XF 18mm F2.0R, XF 35mm F1.4R, XF 60mm F2.4R 매크로 등 단렌즈 3종이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XF 렌즈는 X-Pro1 런칭과 함께 출시된 단렌즈군을 보완하고,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줌 렌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하고자
한 것이다.


 


후지필름 XF 렌즈
신제품의 제원은 아래와 같다.


 


2012년 가을 출시


-XF 14mm F2.8
-XF
18-55mm F2.8-4 OIS


 


2013년 봄 출시
-XF
10-24mm F4 OIS


-XF 55-200mm F3.5-4.8
OIS


-XF 27mm F2.8 팬케이크


-XF 23mm F1.4


-XF 56mm F1.4


 


이 가운데 올 가을 출시될 18-55mm 표준 줌 렌즈는 조리개 값 F2.8-4를 지원하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 장치(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가 적용돼 망원 초점
거리에서도
흔들림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14mm 광각 단렌즈는
풍경 사진을 찍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권할 만한 렌즈다.


 


배재현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능과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렌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며 “후지논 EBC 독자 코팅 기술로 플레어와 왜곡이 적은
후지논 XF렌즈를 통해 X-Pro1만의 퀄러티 높은 해상도와 뛰어난 색감의 사진을 즐길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지필름 X-Pro1은 2012 TIPA에서 프로페셔널
미러리스카메라 부문에서 최고의 카메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세계 최대 온라인 마켓인
아마존에서 컴팩트 시스템 카메라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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