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휠라한테서 받은 포상금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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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윤
입력 2012.08.14 17:09 | 수정 2012.08.14 17:33


휠라코리아 윤윤수
회장은 1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2 런던올림픽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박태환 선수에게 격려금 1억 4000만원을 전달했다.


 



 


박태환 선수는 2011년부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의 후원을 받았다. 휠라는 수영 볼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세계적인 수영 선수로 인정 받는 박태환 선수가 아낌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왔다.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에서 판정 번복의 아픔을 겪은 박태환 선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획득해 전세계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윤윤수 휠라코리아회장은
“박태환 선수는 심적 부담감이 심했을 텐데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몸소 실천해 전 국민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면서 “오랜 기
동안 박태환 선수를 후원하며 좋은 관계를 쌓아온 휠라는 국민들을 대신해서 금메달보다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박태환 선수에게 축하의 격려금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휠라코리아와 박태환의
계약기간은 내년 5월까지며, 그 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


 


선우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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