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 PLUS 출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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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1 09:43 | 수정 2012.08.21 09:44

 


갤럭시S2와 갤럭시S3
의 중간격 제품인 갤럭시S2 Plus가 출시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거 한 차례 이
제품의 벤치마크 결과가 유출된 후 삼성 측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번에는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관측된다.


 



 


칠레 사업자 VTR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S2 Plus는 4.5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갤럭시S2가
4.3인치, S3가 4.8인치임을 감안하면 딱 중간 수준의 크기다.


 


머리에 해당하는
AP로는 엑시노스 1.5GHz 듀얼코어 제품이 사용됐고, RAM은 1GB, 내부 저장 공간 용량은
16GB 수준이다.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갤S2와 동일하다.


 


또한 이 제품은 구글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갤럭시S2 Plus의
출시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제품이 출시 되기 전에는 관련 내용 공개가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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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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