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Bel '차별화된 정책으로 한국 시장 적극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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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12.08.23 14:58 | 수정 2012.08.23 14:58


AcBel의 국내
수입사 JMC 글로벌은 좋은 품질 파워서플라이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AcBel
파워서플라이의 국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JMC 글로벌은 지난
22일 용산 ITX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마케팅 계획과 신제품 파워서플라이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AcBel은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파워서플라이 전문
제조사로 중국과 필리핀, 대만 등지에 생산 공장을 갖고 있고, 총 1만 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PC 전원공급장치 외에도 노트북 어댑터와 의료 기기 관련 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HP, 삼성전자, 소니 등 글로벌 노트북 제조사의 어댑터를
제작하고 있다고 AcBel의 관계자는 전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차별화된 A/S와 보장보험이다. 브론즈급 이상의 중고급형 파워서플라이에는
5년 무상 A/S 정책이, 보급형 제품은 3년 무상, 2년 유상의 A/S 정책이 적용된다.
기존에 베스텍과 피씨팝을 통해 유통됐던 AcBel의 제품도 JMC 글로벌을 통해 A/S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최대 100만 달러까지 지원하는 보장보험을 들어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AcBel은 최근
PC방과 일반 유저들을 대상으로 80% 이상의 효율을 갖춘 파워서플라이 3종을 출시했다.
PC방을 겨냥한 정격 350W 출력의 AC-600LTE와 리테일 시장을 겨냥한 정격 450W의
AcBel i-Power G500, 550W의 AcBel i-Power G600 등이다.

이 제품들은 active
PFC 설계를 통해 역률을 보정했고 120mm 팬과 OVP/OCP/OTP/OPP/UMP/SCP 등의 안전회로를
통해 제품 자체와 본체 내부 부품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홍진욱 기자 href="mailto:honga@chosunbiz.com">hong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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