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모던한 느낌의 아웃도어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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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윤
입력 2012.09.25 10:19 | 수정 2012.09.25 10:50


뉴발란스가 센스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2012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BOSTON WIND BREAKER 2012)’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2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는 마라톤으로 유명한 보스턴에서 운동 전에 입던
스포츠용 재킷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디테쳐블(Detachable/분리)
투웨이 재킷이라 내장형 패딩 점퍼를 탈부착 할 수 있다. 이는 변덕스러운 가을철
날씨에 제격. 기존 아웃도어룩에 많이 사용된 밋밋한 솔리드 컬러 대신 오렌지,
네이비, 베이지, 퍼플 등의 배색 컬러를 조합해 리듬감 있는 패턴으로 디자인됐다.
몸통과 소매, 모자 부분 컬러가 마치 컬러 블록을 쌓아 놓은 듯 유쾌하게 어우러져
감각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스트리트 아웃도어룩을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소재를 적용해
기능성도 높였다. 하이포라 코팅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비를 맞아도 비가 스며들지
않고, 땀도 빠르게 발산한다.


 


뉴발란스 ‘2012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는 유니섹스 제품으로 뉴발란스 전국 매장 및 온라인 공식
쇼핑몰(www.shopnewbalance.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컬러는 베이지(Beige)와
퍼플(Purple), 블루(Blue) 3종이며,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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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선우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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