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청소기' 울트라원 미니 / 울트라파워.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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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5 10:42 | 수정 2012.09.25 14:13

 


세계 최초로 진공청소기를
발명한 곳은 어딜까? 답은 일렉트로룩스다. 진공청소기가 처음 발명된 1912년으로부터
100년이 지났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대표 정현주)는 진공청소기 100년 역사를 담아낸 신제품, '울트라원'
시리즈를 25일 발표했다.


 


 


100년 청소기, 일렉트로룩스
울트라 시리즈는 울트라원 미니 / 울트라파워 2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울트라원
미니는 프리미엄 미니 청소기로 작은 크기에 미세먼지를 0%에 가깝게 빨아들이는
강력한 흡입력을 지닌 제품이다. 울트라파워는 충전식 무선 청소기로 긴 사용시간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미니


 


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시리즈는 진공 청소기 최상위 제품군이다. 울트라원 미니는 2009년 출시된 울트라원의 강력한
성능을 지니면서 본체 부피는 38% 작아진 프리미엄 진공 청소기다.


 



 


이 제품은 1800W의
강력한 모터와 H13 헤파 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 제거 100%, 먼지 방출량 0.00%의
청소 성능을 자랑한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미니의 우수한 청소 성능은 독일 최고의
인증기관, SLG 테스트에서 최고 인증인 5스타를 받음으로서 증명됐다.


 


 


진공 청소기의 단점
가운데 하나가 소음이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미니는 모터를 사방에 띄운 ‘유니크
서스펜션’ 기술을 적용해 흡입력을 유지하고 청소기 내부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했다. 여기에
모터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 해주는 ‘저소음 서스펜션 시스템’까지 더해져, 72DB
수준의 저소음을 구현해냈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미니는 한국 여성의 손 크기에
알맞은 핸들 디자인, 그리고 본체 이동을 쉽게 해 주는 대형 소프트 휠을 채택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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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미니는 낮은 소음과 강력한 청소 성능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손에 꼭 맞게 디자인된
핸들은 청소할 때 손목의 피로를 줄여준다. 튜브 움직임도 부드럽고 대형 소프트
휠 덕분에 제품을 끌고 다닐 때 저항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이 제품의 저소음
서스펜션은 제법 만족스럽다. 청소기 본체 진동이 적고 그 만큼 소음도 두드러지지
않는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미니의 본체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울트라원과 유사하다. 앞면에는 청소 단계와 동작
여부를 알려주는 LCD 창이 장착됐다. 휴대성을 높여주는 핸들도 눈에 띈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파워


 


 


선이 없는 무선 청소기는
사용하기 편리하다. 하지만, 본체 크기가 작은 만큼 사용자들은 무선 청소기의 흡입력이
떨어지고 사용 시간도 짧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파워는 이
점에 착안, 24V 대용량 교체형 배터리 팩을 장착했다. 이 제품의 대용량
내장 배터리는 50여 분 사용 가능할 정도로 수명이 길다.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었을 경우,
일렉트로룩스 울트라파워 사용자들은 간편하게 배터리 팩을 교체해
원래의 성능을 찾을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파워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헤드 부분에 적용된 더블 조인트 시스템은 청소기
헤드의 움직임 범위를 넓혀 구석구석까지 청소할 수 있게 해 준다. 청소 중 잠시
세워둘 수 있는 셀프 스탠딩 기능도 눈에 띈다.


 


 


이 제품의 흡입
모터는 마룻바닥의 먼지를 99% 이상 제거할 만큼 강력하다. 이는 일반 진공청소기와
대등한 성능이다. 청소 중 브러시에 머리카락 등의 이물질이 묻는 경우가 있다. 일렉트로룩스
울트라파워의 브러시 부에는 롤 클린 기능이
적용돼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브러시 롤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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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울트라파워는
이전 출시된 에르고라피도 시리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특히, 청소 중 잠시
세워두더라도 제품이 쓰러지지 않는 점이 눈에 띈다. 흡입력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헤드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청소 시 저항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본체 길이가 길고
손잡이 부분 원터치 버튼으로 청소 단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일렉트로룩스 울트라파워의
매력이다.


 


 


정현주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대표는 “일렉트로룩스 100년 기술력의 기반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도전의식에
있다”라며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프리미엄 청소기는 크고 무겁고, 무선 청소기는 흡입력이 약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혁신을 완성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일렉트로룩스 100년
청소기 울트라원 미니는 솔라 오렌지 / 클리어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79만8000원이다. 울트라파워는 스틸 블루 단일 색상으로 가격은 38만9000원이다.
두 제품은 각각 10월, 11월부터 온라인 유통채널 및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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