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노승열, "LG UDTV는 바람의 흐름도 보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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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2.10.12 11:46 | 수정 2012.10.12 12:13


LG전자는 11일부터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신한동해 골프대회 스폰서십을 기념해 세계 최대 213cm UD
TV를 경기장에 전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골퍼 노승열은
전시된 LG전자의 84인치 UD TV를 보고 압도적인 화면 크기와 선명한 화질에 감탄했다.
 


 


 


프로골퍼 노승열
선수는 “평상시 골프 연습 영상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각종 영상 기기를 즐겨 사용한다”며
“LG UD TV로 모니터링하면 넓은 필드의 모습은 물론 뛰어난 화질로 바람의 흐름도
보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LG전자의 84인치
UD
TV(84LM9600)는 길이가 2미터(213cm)가 넘어 침대 매트리스 세로 길이(2미터)보다
긴 초대형 UD TV이다. 이 제품은 풀 HD보다 가로·세로 해상도가 4배 높은
3840x2160의 UD급 해상도 영상을 제공한다. 사운드 또한 2개의 우퍼 스피커를 탑재한
2.2채널 시스템을 장착해 보다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84LM9600의 소비자
가격은 2500만원이다.


 


한편 프로골퍼 노승열은
2005년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기록했다. 2007년 아시안투어
Q스쿨을 통과해 이듬해 프로로 데뷔하고 그해 아시안 투어 신인상을 받았으며 2010년
APGA 상금왕, 2011년 말라렌 상하이 마스터즈 3위에 오르는 등 프로골퍼로 주목받고
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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