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적 SW 라이선스 관리 국내 도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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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2 11:19 | 수정 2012.10.22 11:40


현대중공업,
‘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 채택


 


대기업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관리할 수 있는 전사적 소프트웨어 관리
통합 수요가 늘고 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22일 현대중공업과 ‘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ACSP)’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준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는 “최근 한국에서 고객의 전사적인 소프트웨어 관리 통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현대중공업의 ACSP 도입은 향후 국내 ACSP 확대에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ACSP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배포 및 문서 규정 준수에 대한 제어를 통해 비즈니스
생산성을 증폭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 및 자원을 합리화함으로써 고객으로 하여금
좋은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관행을 채택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대중공업은
연간 계약 기반 형태의 ACSP를 채택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구매 빈도를 최소화하고
소프트웨어 관리 채널 통합을 통해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어도비 애크로뱃 프로페셔널’을 기업 내 표준 문서 배포 도구로 지정해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도모케 했다.


 


김동환 현대중공업
통합전산실 정보운영부 부장은 “ACSP 계약은 소프트웨어 연간 통합 구매를 통해
구입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해주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고
계약 기간 동안 소프트웨어 사용실태 점검 시 라이선스를 일일이 대조해야 하는 불편
없이 적극적으로 감사에 응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기업 차원에서의 애크로뱃
도입을 통해 MS 오피스 문서를 PDF로 변환하고 추가 비용 지출 없이 각 직원들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문서 작업을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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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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