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시 2억짜리 벤츠 '뉴 SL 63 AMG' 성능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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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우윤
입력 2012.11.08 23:31 | 수정 2012.11.09 09:22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프리미엄 로드스터 '뉴 SL 63 AMG'를 국내 출시했다. 이 모델은 클래식카
300 SL을 잇는 제 6세대 SL-클래스로 60년이 넘는 전통을 지녔다.


 



 


1952년 레이싱카로
첫 선을 보였던 SL 라인업은 이후 오랫동안 스포티한 성능, 매력적인 디자인, 뛰어난
스타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60여 년의 역사가
집약된 뉴 SL 63 AMG는 정통 로드스터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의 스포티함이 어우러진
디자인에 양산 모델 최초로 올 알루미늄 보디 셀을 이용한 것이 특징. 기존
모델과 달리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차체로 한층 더 강인해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뉴 SL 63 AMG는 배기량
5461cc의 신형 V8 AMG 엔진이 장착되어 어마어마한 수치인 537마력을 낸다.
이와 맞물린 AMG 스피드 시프트 7단 멀티클러치 변속기는 동력을 낭비없이 전달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
제로백은 단 4.3초.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리터당 7.8km로 꽤 준수하다. 가격은
2억7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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