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요타, 핸들 결함 프리우스 등 277만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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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IT)
입력 2012.11.14 15:25 | 수정 2012.11.14 15:44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핸들(스티어링 휠) 결함으로 프리우스 등 승용차 277만대를 리콜한다.


 



 


요미우리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의하면 도요타자동차는 14일 핸들이 듣지않을 우려가 있다며 프리우스
등 승용차 13개종, 약 150만대를 리콜(회수·무상수리)하겠다고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요미우리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의하면 도요타자동차는 14일 핸들이 듣지않을 우려가 있다며 프리우스 등 승용차
13개종, 약 150만대를 리콜(회수·무상수리)하겠다고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이는 일본 국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리콜이다.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수출 차량을 포함하면 리콜 규모는 모두 277만대에 달한다.


 


이번에 리콜하는
차량은 지난 2000년 8월부터 2011년 12월 사이 생산된 승용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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