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100명 한정 예약판매' 컨버터블PC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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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2.11.21 16:07


글로벌 PC기업
에이서가 태블릿과
노트북의 특징을 모두 담은 컨버터블PC ‘아이코니아 탭 W510’을 출시한다.


 
인텔의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 Z2760(코드명 클로버트레일, 1.50 GHz, 1MB L2 cache)을 탑재한 아이코니아
탭 W510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빠른 반응 속도, 64GB SSD 저장장치와 2GB 메모리를
갖췄다.
특히 윈도우8 운영체제를 탑재해
기존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소셜 네트워크, 게임, 문서작성,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 도킹스테이션(옵션)에 장착, 노트북처럼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어 생산성도
극대화했다. 또 키보드 도킹스테이션은 최대 295도 회전이 가능해 프리젠테이션
모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용 기기인 만큼 배터리와 무게도
신경썼다. 배터리는 본체에 2셀 리튬폴리머, 키보드 도킹스테이션에 2셀 리튬폴리머를
사용해 키보드을 끼우면 최대 1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본체만 이용했을 땐 최대
8시간이다. 본체는 10.1인치로 580g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800만 화소의 HD
웹캠은 물론, 마이크로 USB와 마이크로 HDMI, SD카드 리더기, 블루투스 4.0 등 다양한
입출력포트를 갖췄다. 기존 태블릿에서는 실행하지 못했던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G-센서 등 기존 태블릿에 내장된 모든 센서가 지원, 내비게이션이나 모션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화이트와 실버 컬러가 어우러진 세련된
외관 역시 장점이다.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W510은 11월 21일부터 롯데닷컴을 통해 100대 한정 예약판매 한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에이서 정품 가방, 키보드, 마우스 등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가격은 키보드 도킹스테이션 포함된 버전(ICONIA_W510_UMA2CssK_LT)이 89만9000원,
키보드 도킹스테이션 미포함 버전(ICONIA_W510_UMA2Css_LT)이 79만9000원이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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