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9.1채널 홈시어터 CES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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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IT)
입력 2012.12.25 16:28 | 수정 2012.12.25 16:44


LG전자가
사운드가 강화된 다양한 스마트 AV기기를 다음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선보인다. 모델이 9.1채널 스피커의 홈시어터(오른쪽),
사운드바(앞), 도킹스피커(탁자 위)를 소개하고 있다.


 


블루레이플레이어·사운드바
등 신제품 공개


 


LG전자가 9.1채널
스피커로 음향 성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홈시어터(BH9430PW) 신제품을 다음 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5.1채널 스피커 위에 상향(上向) 스피커 4개를 추가해 모든 방향에서 생생한 음향을
제공한다.


 


'3D 서라운드 프로세서'를
탑재해 음향의 균형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며, 고강도 소재인 아라미드 섬유를 적용한
진동판은 음질 왜곡을 최소화해 뛰어난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 제품은 내년 상반기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LG전자는 첨단 기능을
하나로 모아 '올인원 스마트박스'로 불리는 블루레이플레이어(BP730)도 이번 CES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콘텐츠, 다양한 앱, 인터넷 등 스마트 기능을 일반 TV로 이용할 수 있게 하며, 3D
콘텐츠 재생이 가능한 것은 물론 2D 영상을 3D로 변환할 수도 있다.


 


홈시어터와 블루레이플레이어
모두 기기간 연결성이 뛰어나 휴대전화, 태블릿PC, 노트북 화면을 손쉽게 TV의 대화면으로
옮겨 보는 것이 가능하다. 또 TV 소리를 휴대전화로 전송해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는
'사운드 투 폰(Sound to Phone)' 기능도 지원한다.


 


LG전자는 이밖에
무선 서브우퍼를 포함한 2.1채널과 310W 출력을 갖춰 작은 부피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사운드바(NB4530A),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아이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도킹스피커(ND5530), 배터리가 내장돼 휴대가 용이한 포터블스피커(NP6530) 등 다양한
스마트 AV(오디오·비디오)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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