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중국 TV시장 공략 위해 CCTV와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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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8 09:16 | 수정 2012.12.28 10:34


 


LG전자는 27일, 중국
국영방송사인 CCTV의 스포츠채널 ‘CCTV-5’와 TV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북경 케리(Kerry)
호텔에서 열린 전략적 제휴 체결식에는 리이(李怡) CCTV 상무 부주임, 위뿌(余步)
부주임을 비롯, 신문범 LG전자 중국법인장, 송교영 중국법인 B2C담당 상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LG전자는 중국 TV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CCTV-5의 우수한
스포츠 콘텐츠를 공급받아 LG전자 매장에서 상영, 고객들이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감상하고 LG TV를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 CCTV-5의 스튜디오에
LG 올레드TV를 출시 후 설치, 방송에 소개되는 스포츠 영상 및 방송정보를 최상의
화질로 생생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올레드TV 외에도 다양한 시연용 TV를 제공, 여러
프로그램에 노출시켜 브랜드이미지 강화에 활용한다.


 


이날 리이 CCTV 상무
부주임은 “탁월한 TV 제품력과 중국 시장 내 강한 브랜드 파워를 고려, LG전자를
파트너로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신문범 LG전자 사장은
“CCTV-5가 보유한 최고의 스포츠 영상을 LG 84인치 울트라HD TV, 차세대 올레드TV
등이 구현하는 최상의 화질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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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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