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사장 교체 이어 주요 임원 인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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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07 17:34 | 수정 2013.01.07 18:07


한국IBM이 셜리
위-추이 신임 사장 선임에 발맞춰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사업본부, 비즈니스
파트너 사업본부(BPO), 영업 혁신 및 클라우드 영업 등 주요 사업부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GTS 사업본부 총괄
임원으로는 이장석 부사장이 임명됐다. 이 부사장은 한국IBM에서 제너럴 비즈니스(GB)
총괄 부사장, 아태지역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총괄 전무,
비즈니스 파트너 사업본부 전무,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 p 시리즈 사업본부 상무,
전략성장 비즈니스(EBO) 담당 상무, 마케팅 본부 상무 등 다양한 부문의 수장을 맡아왔다.


 


BPO 총괄에는 박원섭
부사장이 선임됐다. 박 부사장은 글로벌 프로세스 서비스(GPS) 사업본부 전무, 제조장치항공산업
영업총괄 전무, 유닉스 서버 영업총괄 상무, 비즈니스파트너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IBM에서 다양한 영업조직 및 제품·서비스조직을 이끌어 왔으며 IBM 본사,
일본 아태지역본부, 홍콩 동남아지역본부 근무 등 글로벌 경력도 풍부하다.


 


영업 혁신(Sales
Transformation) 총괄은 김용욱 부사장이 맡는다. 영업 혁신 조직은 영업혁신지원(STS),
영업관리지원(SMS), 영업인력배치(SRA) 등의 업무를 포괄하게 되며 한국IBM의 영업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김 부사장은 한국IBM 비즈니스 파트너 사업 총괄 부사장, 제조장치항공산업
총괄 상무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왼쪽부터)이장석
한국IBM GTS 사업본부 총괄 부사장, 박원섭 BPO 총괄 부사장, 김용욱 영업 혁신 총괄
부사장, 정진국 클라우드 영업 총괄 상무


 


IBM의 4대 성장 동력
중 하나인 클라우드 영업 총괄에는 정진국 상무가 선임됐다. 정 상무는 기술영업지원
총괄 임원,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 전반을 담당하는 기술영업지원 실장, x86서버시스템
기술지원 실장, PC 기술지원팀장 등 다양한 기술지원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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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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