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안내앱 '스마트114'가 똑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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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14 14:00 | 수정 2013.01.14 15:03

 


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대표 임덕래)는 14일, 스마트폰용 전화 안내 서비스 앱 '114'를 업그레이드한
‘스마트114’ 시즌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114' 시즌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사용 지역 중복 설정'이다. 최대 4곳까지 지역 설정이 가능하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터치 한번 만으로 해당 지역의 전화번호를 검색할 수
있다.


 


검색 이용자와 사업자를
위한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스마트114를 통해 검색된 업체에 대한
추천과 리뷰를 작성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의 리뷰 확인은 물론, 댓글 달기도 가능하다.


 


이 밖에 사용자가
자주 검색하는 업종 32개를 메인화면 단축 아이콘으로 제공하고, 단골가게 등록 등
편의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KTCS는 오는
2월 13일까지 시즌2 출시 기념 이벤트를 열고 업체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3명), 던킨도너츠 기프티쇼(100명) 등을 제공한다.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올레마켓 등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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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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