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 '클라우드' 서비스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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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31 09:23 | 수정 2013.01.31 10:19

 


스마트폰용 국민
메신저 프로그램 카카오톡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품는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31일, 카카오톡의 채팅플러스에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플러스 박스(U+
BOX)'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상대방과 채팅 중에 대용량 사진과
동영상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용량은 사진은 최대 300장,
영상은 300MB까지 가능하다.


 


특히 유플러스 박스를 통해
공유된 사진과 영상은 카카오톡이 설치되지 않은 스마트폰이나 PC에서도 공유 시
제공되는 URL을 통해 웹(Web) 기반 뷰어로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이상민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 전무는 “유플러스 박스가 카카오톡 채팅플러스와 함께 고객들이 채팅
중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다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플러스 박스는 모든 사람과 모든 기기를 끊김 없이 연결해 주는 멀티미디어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플러스 박스는 사진,
동영상, 음악을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올리고 스마트폰/PC/TV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마트폰 사진 자동백업, 동영상 화질별 자동변환, 무료영화/음악
감상 등이 가능하다.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620만 명이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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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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