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메일 개편, 작은 기업 사내 메일 활용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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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14 09:10 | 수정 2013.02.14 09:24


 


SK커뮤니케이션즈는
14일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개선한 네이트 메일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외부 메일 서비스의
가독성이 대폭 개선됐다. 다음, 네이버 등 외부메일을 좌측 메뉴에서 해당로고와
함께 독립적으로 보여줘 각각의 메일함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트
메일 용량은 30GB로, 메일 용량이 적은 기업에서 사내메일을 네이트 메일과 연동시키면
넉넉한 용량으로 회사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메일 쓰기도 보다
편리해졌다. 메일함 우측 영역에 이용자가 자주 쓰는 주소록·최근 주소록을
보여주고, 보내고자 하는 주소 역시 마우스 드래그만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종 SNS와
쇼핑몰에서 발송되는 메일이 많아진 것을 반영해 기존 청구서함 외에 SNS·쇼핑함을
신설해 따로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첨부파일도 한글·워드·엑셀·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확장자의 파일들을 다운받지 않고도 볼 수 있도록 미리 보기 기능이 강화됐다.


 


이밖에 20여종의
스킨을 무료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취향과 감성에 맞게 메일함을 꾸미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 됐다. 회원의 생일날엔 기본 스킨 외에 생일축하 메시지를 담은
스킨도 깜짝 선물로 제공된다.


 


김영애 포털서비스
팀장은 “이번 개편은 메일의 다양한 부가 기능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라며 “메일 기능으로써의 차별화뿐만
아니라 메일 스킨 등을 통해 보는 즐거움까지 증대 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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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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