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보안엑스포 2013'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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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07 17:14 | 수정 2013.03.07 18:11


지난 3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세계보안엑스포
2013’과 ‘전자전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3’가 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최신 사이버 공격 동향과 대응 방안, 보안 이슈와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국내외 각종 보안 장비와 솔루션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이와 함께
정부 조직 개편에 따른 유관부처 및 기관의 정보보호 정책과 추진 방향, 주요 사업에
관한 정보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보안관제
기술에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을 접목한 시스템을 선보인 에스원.


 



▲세환엠에스는
최첨단 출입관리시스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LG시큐리티의
다양한 CCTV 카메라를 선보인 한국씨텍.


 



▲이글루시큐리티의
융복합보안관제 솔루션 ‘라이거-1’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제품 중 하나다.


 



▲카메라
시장의 강자 소니는 그 강점을 살려 물리보안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가 된 자동차 블랙박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파나소닉도
보안 감시 시스템과 같은 물리보안 장비들을 다수 선보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통합보안 제어를 위한 다양한 기술 요소들을 전시했다.


 



▲전시장에
등장한 이 자동차는 다름 아닌 모세시큐리티의 하드디스크 파쇄 차량으로 이동식
파쇄기의 특성을 잘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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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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