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폰5로 스테디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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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1 12:08 | 수정 2013.03.21 12:31

 


흔들림 보정 기구
스테디캠의 한국 공식 수입원 썬포토(대표 고문성)가 아이폰5 전용 스테디캠 '스무디
포 아이폰5'를 국내 출시한다.


 


스테디캠 스무디
포 아이폰5는 헐리우드에서 사용되는 고가의 대형 스테디캠과 같은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탈착 방법이 쉬워 약 5분이면 아이폰5에 스테디캠을 장착해 촬영할 수 있다.


 


Steadicam_Smoothee_iPhone5_1.jpg


 


이 제품을 사용하면 정밀하고 부드러운 시점
이동이 가능해진다.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움직이는 인물을 따라다닐 경우 촬영자의 손떨림이 영상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스테디캠
스무디 포 아이폰5를 사용하면 카메라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부양감을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스테디캠 스무디
포 아이폰5는 금속제 모노 프레임 구조로 내구성이 높다. 본체 크기는 203 x 368
x 64mm 선이다. 이 제품의 판매 가격은 25만 원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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