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등급분류기준정비위원 5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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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1 17:31 | 수정 2013.03.21 17:54

 


게임물등급위원회는
등급분류기준정비위원회 위원 5인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게임위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업무 혁신계획에서 외부 전문가 등에 의해 현행
등급분류 심의기준을 전면 재정비키로 했었다. 이에 따라 업계 및 학계, 이용자
단체, 청소년 보호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기준정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등급분류기준정비위원회
위원은 양승주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이사, 김상우 기술미학연구소 연구원, 이재권
예솜 대표이사, 김규호 중독예방시민연대 대표, 이재홍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디지털스토리텔링학과
교수 등이다.


 




백화종 게임위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등급분류기준정비위원회 신임 위원.


 


기준정비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1년이며, 분기별 정기회의와 공청회를 열어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기존 등급분류기준의 문제점과 정비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백화종 위원장은
“게임위의 환골탈태를 위한 혁신의 중심에 이번 기준정비 작업이 포함되어 있다”며
“업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대표 등 이해 당사자들로 구성된 기준정비위원회에서
많은 이들이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기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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