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중고마켓'서 믿고 사볼까?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홍효정
입력 2013.03.25 18:50 | 수정 2013.03.25 19:00


"PC,모니터,노트북,휴대폰
등 중고 제품 구입시 다나와 중고마켓을 이용하세요"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가 발품 팔지 않고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중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중고 마켓' 서비스를 오픈했다.


 



▲다나와
중고마켓 사이트


 


다나와 중고마켓은 PC,모니터,노트북,휴대폰 등 중고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한다. 중고 제품 판매
방식은 다나와에서 믿을 수 있는 개인 판매점을 사전 선별해 상품화 작업과
구매후 A/S서비스를 지원한다.


 


중고마켓에는 컴퓨터연구소,에코PC,통큰PC,리더스텍,환경과사람들,엔티피씨 등 다나와에서 직접 중개를 맡아 현장
방문을 통해 선별한 믿을 수 있는 중고 업체들이 입점했다.   


 


기존 중고사이트에서
검증되지 않은 중고제품들이 무분별하게 판매되는 것과 달리 다나와에서 직접
업체를 선정했다는 점이 다나와 중고마켓의 가장 큰 특징이다.


 




3개월 A/S지원, 5단계 완벽검수, 제품 불량시 7일이내 100% 환불 중고마켓 '3, 5,
7' 서비스


 


중고 상품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다나와는 '3.5.7' 서비스로 지원 사격한다.
3.5.7 서비스는 3개월 전국 방문 출장 AS서비스(중고PC 중고노트북 해당)를 지원하며,
제품 출고 전 5단계 완벽 검수 시스템, 7일이내 불량 및 불만족시
전상품 100% 환불을 원칙으로 한다.


 


중고지만 새것같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사전에 철저한 검수 작업과 꼼꼼한 먼지 제거·항균세척,
외관 교체 등 검증 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최종 판매한다. 또한 사용 중
고장이 났을 경우 3개월 무상 방문출장 AS와 판매점 자체 AS를 제공한다. 특히
7일이내 문제 발생시 100% 환불을 원칙으로 한다.


 



▲다나와가
운영하는 전문 수리 센터 '다케어서비스'


 


7일이내 제품 불량
환불 서비스 외에도 사용 중 제품에 이상이 발생하면 구매일로부터 제조사 3개월
AS외에도 다나와에서 자체 1개월 AS를 지원한다.


 


결제방식은 소비자가
구매 결정할 때까지 안전하게 제품을 거래할 수 있는 에스크로 결제와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전제품 무료배송한다.  


 




현재 중고PC,
중고모니터, 중고노트북, 중고휴대폰 상단 카테고리로 제공하며 제품별 사양, 가격대,
부품 등으로 분류돼 원하는 제품을 손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 중고마켓 주간
베스트 상품 인기 순위로 중고 PC는 '삼성전자 매직스테이션 DB-Z60ZR10/COM(23만5000원)',
'AMD 애슬론 64-X2 브리즈번 5200+(18만9000원)'가 있으며, 중고 모니터로는
'LG 24인치 W2443T-PF (13만9000원)', '잘만 TRIMON TM215 LCD 미개봉 21.5인치(11만9000원)',
중고노트북에는 'LG XNOTE LS40(14만9000원)'등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김지용
다나와 인프라사업팀 주임은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이 중고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중고상품 특성상 AS 문제 및 카드결제, 계산서 발급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다나와는 검증된 판매자 및 상품을
선정해 PC부터, 노트북, 모니터, 휴대폰 등 다양한 중고 상품을 판매하는 '다나와
중고마켓'을 오픈하게 됐다. 상반기중에 DSLR, 렌즈 등 품질이 검증된 중고 상품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나와 중고마켓
오픈을 기념해 리더스텍에서 6개월 AS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고휴대폰을 9900원에
판매하며, 저렴한 고사양 쿼드코어 중고PC 특가전을 진행한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